공지 [성명서] 강원도교육청과 전교조 강원지부 간 체결된 단체협약의 효력 상실을 환영한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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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최초 강원도교육청 신경호 교육감님의 강원도지부 전교조와의 교육청 단협 실효를 선언해주심에 학부모들은 전국적으로 기쁨과 박수와 응원을 보내었습니다.

전교조의 해악은 본인들이 교육자인지 노동자인지 정체성의 혼란 속에 협약의 내용은 도를 지나쳐 이곳이 학교 교육의 현장인지 전교조의 놀이터인지 학부모로서 묻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한 예로 코로나3년 팬데믹 속 학교문은 굳게 닫혔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전무후무한 온라인수업이라는 부족한 컨텐츠로 수업을 하며 다시 학교에 등교했을 때, 전교조와의 비교육적인 단체협약 조항으로 인해  초등진단평가 및 일체형식의 평가금지라는 말도 안되는 조항으로 학력은 바닥을 쳤습니다.


학생이 학교에서 수업 받고 평가받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닙니까?

그리고 내 성적이 몇 점인지 알아야 부족한 과목을 보완하고 공부하는 것이 왜 학교에서 금지되어야하는지, 학부모와 학생들은 전교조 선생님들에게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강원도교육청이 앞장선 만큼 전국학부모들도 함께해서 우리아이들의 학습의 권리를 찾아야 할 것입니다.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은 강원도교육청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강원지부 간 체결된 단체협약의 효력 상실에 대해 매우 환영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강원도교육감이 단체협약의 효력 상실을 선언한 것에 대해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은 지지하고 있습니다. 

전교조 강원지부와의 단체협약이 교육청의 정책과 교육 자율성을 침해하고 있다는 점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셀 수 없는 항목 중 선을 넘는 항목하나를 말씀드립니다.

언제부터 지자체의 국제학교 특목고 설립을 강원도전교조 지부와 협의하는 것이 의무가 되었습니까? 전교조선생님들은 특성화 학교설립 등 상관 말고 교사로서의 교육을 해주시기를 요청합니다.


앞으로도 전국학부모들은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고 학생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는 교육청의 노력을 응원하고 지지할 것입니다.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은 강원교육감을 지지하며, 전국의 교육청이 전교조와 맺은 협약을 당장 파기하고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길 요청합니다.

학부모들은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약속드리며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은 함께 교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24.10.30.

전국학부모단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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