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보도자료] 이승만 김정은 역사 왜곡 관련, 교육계의 뻔뻔한 이중잣대를 폭로한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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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자유대한민국2025-08-14 08:34
자유대한민국을 지지합니다. 전세계가 공산화의 물결을 타던 그 때 이승만대통령의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으로 이룩한 이 나라, 내 나라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며 이렇게 북한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이 행복이고 감사입니다. 북한의 심각한 인권말살과 공산전체주의의 답습과 세습에 눈을 가리게 하는 현 정부와 일부 교원단체의 주장과 태도에 경악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간첩들이 파고들어 하는 짓이 아니고서야 자유대한민국 국민으로서는 할 수 없는 일일 것입니다. 공산주의와의 체제전쟁은 남과 북이 하나되기 전까지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자유대한민국이 영원히 지켜지기 위해서 이를 위해 한 몸 던진 이승만 건국의 대통령을 왜곡하거나 비하하는 모든 어긋난 역사교육이 바로 세워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현미숙2025-08-14 12:11
믿고 맡긴 학교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공산주의 사상을 가르치고 있었네... 이 나라가 공산화되는 걸 막으려고 미국에 가셔서 끈질긴 설득과 노력으로 한미동맹을 맺어 대한민국이란 나라를 자유민주주 체제로 건국하신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의 역사를 왜곡시켜 가르치는 건 이 나라 대한민국의 건국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다!!! 북한이 대한민국을 주적이라 대놓고 얘기하는데 대한민국은 김정은을 친구~라는 단어로 포장시켜 적이 아님을 가르친다는 게 말이 되나? 아이들에게 역사 왜곡시키지 말고 72년동안 휴전 중인 한반도 내 북한은 적이라 가르쳐야 한다!!! 김정은이 친구라니...거짓 도서 우리 아이들에게 읽히지 말라!!!
이대로2025-09-22 12:23
책의 내용도 모르고 자극적인 제목 만으로 이런 여론을 만드는 분이 어떤 분인지 궁금하군요. 그리고 이 글에 확인된 정보 없이 공포를 조성하는 분들도 안타깝군요. 책의 내용은 제목과는 다릅니다. 비판도 현명하게 하려면 내용을 알고 하는 것이 옳겠지요. 찾아보기 귀찮으신 분들을 위해 간략히 AI 정보 드립니다. 아, 그리고 책은 윤석렬 대통령 당시 출간된 도서입니다. 제목으로 논란이 있었지만 내용이 사실과는 많이 다릅니다.
주요 내용: 남북 분단의 불안, 국제적 대립, 북한 체제의 현실, 탈북민의 시각 등 다양한 관점을 만화로 표현.
논란 및 평가: 제목이 자극적으로 느껴질 수 있으나, 실제로는 북한 체제를 옹호하거나 찬양하는 내용이 아니라, 남북 관계의 복잡성과 개인의 경험을 다각도로 조명한 작품이라는 점이 여러 언론과 기관의 평가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간행물윤리위 입장: 해당 도서는 유해물이나 북한 찬양물로 분류되지 않으며, 다양한 시각을 소개하는 만화로 판단되었습니다.
참고 사항
도서관 비치 및 추천: 여러 신문사와 도서관, 간행물윤리위원회에서 추천 도서로 선정되었으며, 도서관에도 비치되어 있습니다.
저자 및 수상 이력: 김금숙 작가는 미국에서 다수의 작품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내 친구 김정은』은 남북 분단과 한반도 현실을 비판적으로 조명한 만화이며, 특정 인물을 찬양하는 내용이 아니라는 점이 여러 공식 기관과 언론을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주요 내용: 남북 분단의 불안, 국제적 대립, 북한 체제의 현실, 탈북민의 시각 등 다양한 관점을 만화로 표현.
논란 및 평가: 제목이 자극적으로 느껴질 수 있으나, 실제로는 북한 체제를 옹호하거나 찬양하는 내용이 아니라, 남북 관계의 복잡성과 개인의 경험을 다각도로 조명한 작품이라는 점이 여러 언론과 기관의 평가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간행물윤리위 입장: 해당 도서는 유해물이나 북한 찬양물로 분류되지 않으며, 다양한 시각을 소개하는 만화로 판단되었습니다.
참고 사항
도서관 비치 및 추천: 여러 신문사와 도서관, 간행물윤리위원회에서 추천 도서로 선정되었으며, 도서관에도 비치되어 있습니다.
저자 및 수상 이력: 김금숙 작가는 미국에서 다수의 작품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내 친구 김정은』은 남북 분단과 한반도 현실을 비판적으로 조명한 만화이며, 특정 인물을 찬양하는 내용이 아니라는 점이 여러 공식 기관과 언론을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김정은은 친구, 이승만은 독재자?"
교육계의 뻔뻔한 이중잣대를 폭로한다!
대한민국 건국 대통령을 다룬 책에는 '역사 왜곡' 낙인을 찍으며 추천 교사들까지 마녀사냥하는 모습에 우리 학부모들은 분노합니다. 현재 전국 교육청 도서관에는 북한 독재자 김정은을 순수한 아이들의 '친구'로 포장한 **《내 친구 김정은》**이 버젓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뿌리를 이야기하는 책에는 '극우' 프레임을 씌우면서, 독재와 인권 탄압의 주체인 김정은을 미화하는 도서에는 침묵하는 행태는 교육자의 양심과 상식을 저버린 것입니다.
역사는 단 하나의 시각으로 재단될 수 없습니다. 여순사건처럼 다양한 해석이 공존하는 역사적 문제와, 전 세계가 규탄하는 독재자를 미화하는 것은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계는 전자를 '왜곡'으로, 후자를 '다양성'으로 포장하며 국민을 기만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사태를 주도하는 특정 교원 단체는 과거 북한 역사교과서 내용을 그대로 인용하거나 김일성·김정일 체제를 찬양하는 교육자료를 사용한 전력이 있습니다. 심지어 간첩단 연루 혐의로 압수수색을 받은 간부가 소속되어 있었습니다. 이러한 단체가 대한민국의 건국 대통령 책을 문제 삼는 것은 그 의도를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학부모들은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합니다.
하나. 독재 미화 도서 즉각 폐기! 《내 친구 김정은》과 같은 불온 서적을 교육 현장에서 즉시 퇴출하라.
하나. 편향된 교육 중단! 이념을 강요하는 교육을 멈추고, 올바른 역사 교육을 보장하라.
하나. 위선적인 교원 단체는 각성하라! 교육자 본연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겨라.
우리는 대한민국의 교육이 더 이상 특정 이념에 오염되지 않고, 아이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배울 때까지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2025년 8월 13일
전국학부모단체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