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보도자료] 이승만 김정은 역사 왜곡 관련, 교육계의 뻔뻔한 이중잣대를 폭로한다

2025-08-13


 "김정은은 친구, 이승만은 독재자?"

교육계의 뻔뻔한 이중잣대를 폭로한다!


 대한민국 건국 대통령을 다룬 책에는 '역사 왜곡' 낙인을 찍으며 추천 교사들까지 마녀사냥하는 모습에 우리 학부모들은 분노합니다. 현재 전국 교육청 도서관에는 북한 독재자 김정은을 순수한 아이들의 '친구'로 포장한 **《내 친구 김정은》**이 버젓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뿌리를 이야기하는 책에는 '극우' 프레임을 씌우면서, 독재와 인권 탄압의 주체인 김정은을 미화하는 도서에는 침묵하는 행태는 교육자의 양심과 상식을 저버린 것입니다.


 역사는 단 하나의 시각으로 재단될 수 없습니다. 여순사건처럼 다양한 해석이 공존하는 역사적 문제와, 전 세계가 규탄하는 독재자를 미화하는 것은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계는 전자를 '왜곡'으로, 후자를 '다양성'으로 포장하며 국민을 기만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사태를 주도하는 특정 교원 단체는 과거 북한 역사교과서 내용을 그대로 인용하거나 김일성·김정일 체제를 찬양하는 교육자료를 사용한 전력이 있습니다. 심지어 간첩단 연루 혐의로 압수수색을 받은 간부가 소속되어 있었습니다. 이러한 단체가 대한민국의 건국 대통령 책을 문제 삼는 것은 그 의도를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학부모들은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합니다.

하나. 독재 미화 도서 즉각 폐기! 《내 친구 김정은》과 같은 불온 서적을 교육 현장에서 즉시 퇴출하라.

하나. 편향된 교육 중단! 이념을 강요하는 교육을 멈추고, 올바른 역사 교육을 보장하라.

하나. 위선적인 교원 단체는 각성하라! 교육자 본연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겨라.


 우리는 대한민국의 교육이 더 이상 특정 이념에 오염되지 않고, 아이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배울 때까지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2025년 8월 13일

 전국학부모단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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