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1일 목요일
장소 : 대전 제일 장로 교회
참석자 : 부산 공교육 살리기 학부모 연합, 건강한 교육 학부모회, 옳은가치 시민연합, 공교육살리기 학부모 연합, 다음세대 사랑 학부모 연합,교육 바로세우기 학부모 연합, 한국 가족사랑 연구소,건강한 사회를 위한 충북연합(구 충북교육시민사회단체협의회), 아산 우리아이 지킴이 학부모 연대, 청주미래연합, 전북성시화운동본부학부모단체 다세움학부모연합, 한국교육개혁포럼, 다세움 학부모 연합 곽일천 이사장, 환희티비, 맘쓰티비
사회 : 이경자 대표
상임대표 선출 : 김수진
사무국 출범 : 사무국장 홍수연 / 재무국장 박은희 / 총무국장 김인희
공지사항
tv조선 세븐 작가 — 전교조를 파헤친다. / 전교조 피해 사례
홈페이지 구축 – 배너 URL 각 단체 연동 사이트
울산 다세움 학부모 연합 주요 보고 – 민주시민교육 문제점 분석 / 엉터리 조례 7개 막음
울산 지형 동구 북구 민노총 / 남구는 우익적
민주시민 원책 읽기 운동 (좌익 사상 책 주입)
초5에게 15세 이상 관람가 영화 보여줌
교사에게 강력 항의
온총 프로젝트 (온책 제목 명혜)
세종 : 자치 법정 – 민주 시민 교육 조례
각 감정 코치 – 상벌점제 옐로우 카드제 — 카드가 모아지면 자치 법정에 세움
결론 마녀 사냥
아산 송복 중학교 도서 도우미 갔는데 책의 상당수가 동성애 관한 책이다.
전교조 출신 교사에게 엄청 깨져서 왔다. 한국 교총은 무엇을 하나?
전주에서 한교초 책임자와 좋은 교사회 보수 성향 학부모 운동의 영향에 굉장히 크다
성관계 해도 좋다고 가르침
충남 전국 학부모 단체 – 10월 30일 인권조례 막아냈다. 인권조례 무산 시킴
성기 삽입 그림으로 가르친다.
충남 속마음을 알 수 없다. 민주 시민 교육방침이 있지만 자료 안준다.
곽일천 이사장 – 지구적으로 생각하고 지역적으로 행동하라
전교조는 행동하고 싸운다. 교총은 자신의 복지가 중요하다.
객관적 증거를 갖고 싸워야 한다. 주민소환 명분이 무엇이냐?
오랜 시간동안 밑작업이 필요하다.
위례별 초등학교 문제 – 엄마 소리 낼 수 없다. 아이들이 위협한다.
전교조가 교감 교장까지 다 할 수 있다.
장학사가 교육감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충북대표 – 합리적 대책을 만들지 않으면 방법이 없다.
학부모는 1년 후면 학교를 떠난다.
결론은 인헌고다. 제도적 문제를 바꾸어야 한다 학부모는 겉모양이다.
교육청 내에서 구체적 역할을 해야 한다.
학운위가 있어야 소용이 없다.
운영에 관한 규칙을 보면 학부모회에서
전주 --- 운영위원장을 맡았지만 내 아이를 지키고 싶다.
학생인권 조례가 좋은 것인줄 알았다.
모르고 다 싸인을 했다.
학운위 심의했는데 좋은것이라고 생각했다.
무식했다. 저처럼 모르는 무지한 엄마들을 어떻게 깨울 것인가?
엄마들을 깨워야 한다.
인헌고 충남 도교육청에
방과후 수업이 9가지 4가지 무상 5가지 유상
고컬리티 수업이 되기를 바랬다
강하정
전교조 실체를 모른다.
전교조 깨기 위해서는
이사건이 벌어지는 것은 대통령이 인권 지수를 고가 점수에 반영하고 있다
뱀대가리를 잡아야 한다.
국가 인권 위원회에서 하고 있는
우리는 대한민국 엄마다
여성 센터 지역마다 있다. 친목 단체 만들고 좌파교육 시킨다.
여성 센터에서 젠더 교육 시키고 있다.
페미니즘 교육반대 한다.
현장에서 여자애들한테 당하고 있다
성평화 이야기를 한다.
전교조 교육 거부 선언을 해야 한다.
건사연 한효관
차고도 넘친다.
지역적인 일이 전국적인 일이 아젠다가 틀리다.
기자회견 / 법적 고소 점거 농성 / 주민 소환 / 집회 / 면담 요청 /
인헌고 점거 농성이 되어야 한다.
1) 결기가 필요하다
2) 인원이 부족하다.
기자회견을 내일 중으로 해야 한다.
주민 소환 해야 한다.
연합 집회 건의한다.
명분 문제는 만들면 된다. 주민 소환이 가능하다
서울사람만 가능하다.
전국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이런 교사를 고발을 해주십시오
신고 센터 --
지역에서 법을 자꾸 만드냐? 점수를 준다. 여러 가지 평가 점수가 있다.
중앙 전학연에서 연구원을 두어야 한다. 외주를 주어야 한다.
중앙에서 포럼을 열어서 학부 운영위원회 참여하는 방법 / 포럼을 열어 달라고 한다.
춘천에서 맘카페를 분석하는 포럼을 열자
우파맘 카페 하나만 있다 위안이 된다.
학부모 운영위원은 정당인이 될 수 없다. 이것이 뚫렸다.
해시태그 붙이고 다니기 운동 / 전교조 교사에게 내 아이 맡기고 싶지 않다.
교육감 선출 문제 / 선수로 뛸 것인지 심판을 하는 것인지
선수이면서 심판자 입장이 된다.
지역마다 교육감 주민소환 인천교육 나쁜 조례
교육청 / 자영업자 / 교총 / 학교 인권 조례를 하려고 한다.
인천 교육청이 오는 것을 겁을 먹었다.
12월 학생인권
서울, 인천은 가능하다.
교육감은 바지 사장이다.
이재수 총장
중앙에서 공통적으로 노력해야 할 방향 2. 지역에서 할 것
당장 할 수 있는 것 현수막 / 집회 / 길거리 서명 하고
전교조는 교사가 아니다.
밑작업이 필요하다.
혁신학교 피해 사항을 알린다.
결론
지역적으로 할 일 : 현수막걸기/ 전단지 만들기 /길거리 서명
2. 전국적으로 할 일 : 14개 좌파 교육감 주민소환
3. 전교조 피해 사례 모음집 전교조 교육 혁신학교 교육의 실태를 알린다.
회계 보고 -- (재무국장)
전학연 전국회의 회계보고
@작년 전국회의 잔액 28,764
@올해 회비 440,000
@지출
*점심식대 175,000
*빵 60,600
*현수막, 귤, 커피등 50,000
@현 잔액 183,764
2019년 11월 21일 목요일
장소 : 대전 제일 장로 교회
참석자 : 부산 공교육 살리기 학부모 연합, 건강한 교육 학부모회, 옳은가치 시민연합, 공교육살리기 학부모 연합, 다음세대 사랑 학부모 연합,교육 바로세우기 학부모 연합, 한국 가족사랑 연구소,건강한 사회를 위한 충북연합(구 충북교육시민사회단체협의회), 아산 우리아이 지킴이 학부모 연대, 청주미래연합, 전북성시화운동본부학부모단체 다세움학부모연합, 한국교육개혁포럼, 다세움 학부모 연합 곽일천 이사장, 환희티비, 맘쓰티비
사회 : 이경자 대표
상임대표 선출 : 김수진
사무국 출범 : 사무국장 홍수연 / 재무국장 박은희 / 총무국장 김인희
공지사항
tv조선 세븐 작가 — 전교조를 파헤친다. / 전교조 피해 사례
홈페이지 구축 – 배너 URL 각 단체 연동 사이트
울산 다세움 학부모 연합 주요 보고 – 민주시민교육 문제점 분석 / 엉터리 조례 7개 막음
울산 지형 동구 북구 민노총 / 남구는 우익적
민주시민 원책 읽기 운동 (좌익 사상 책 주입)
초5에게 15세 이상 관람가 영화 보여줌
교사에게 강력 항의
온총 프로젝트 (온책 제목 명혜)
세종 : 자치 법정 – 민주 시민 교육 조례
각 감정 코치 – 상벌점제 옐로우 카드제 — 카드가 모아지면 자치 법정에 세움
결론 마녀 사냥
아산 송복 중학교 도서 도우미 갔는데 책의 상당수가 동성애 관한 책이다.
전교조 출신 교사에게 엄청 깨져서 왔다. 한국 교총은 무엇을 하나?
전주에서 한교초 책임자와 좋은 교사회 보수 성향 학부모 운동의 영향에 굉장히 크다
성관계 해도 좋다고 가르침
충남 전국 학부모 단체 – 10월 30일 인권조례 막아냈다. 인권조례 무산 시킴
성기 삽입 그림으로 가르친다.
충남 속마음을 알 수 없다. 민주 시민 교육방침이 있지만 자료 안준다.
곽일천 이사장 – 지구적으로 생각하고 지역적으로 행동하라
전교조는 행동하고 싸운다. 교총은 자신의 복지가 중요하다.
객관적 증거를 갖고 싸워야 한다. 주민소환 명분이 무엇이냐?
오랜 시간동안 밑작업이 필요하다.
위례별 초등학교 문제 – 엄마 소리 낼 수 없다. 아이들이 위협한다.
전교조가 교감 교장까지 다 할 수 있다.
장학사가 교육감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충북대표 – 합리적 대책을 만들지 않으면 방법이 없다.
학부모는 1년 후면 학교를 떠난다.
결론은 인헌고다. 제도적 문제를 바꾸어야 한다 학부모는 겉모양이다.
교육청 내에서 구체적 역할을 해야 한다.
학운위가 있어야 소용이 없다.
운영에 관한 규칙을 보면 학부모회에서
전주 --- 운영위원장을 맡았지만 내 아이를 지키고 싶다.
학생인권 조례가 좋은 것인줄 알았다.
모르고 다 싸인을 했다.
학운위 심의했는데 좋은것이라고 생각했다.
무식했다. 저처럼 모르는 무지한 엄마들을 어떻게 깨울 것인가?
엄마들을 깨워야 한다.
인헌고 충남 도교육청에
방과후 수업이 9가지 4가지 무상 5가지 유상
고컬리티 수업이 되기를 바랬다
강하정
전교조 실체를 모른다.
전교조 깨기 위해서는
이사건이 벌어지는 것은 대통령이 인권 지수를 고가 점수에 반영하고 있다
뱀대가리를 잡아야 한다.
국가 인권 위원회에서 하고 있는
우리는 대한민국 엄마다
여성 센터 지역마다 있다. 친목 단체 만들고 좌파교육 시킨다.
여성 센터에서 젠더 교육 시키고 있다.
페미니즘 교육반대 한다.
현장에서 여자애들한테 당하고 있다
성평화 이야기를 한다.
전교조 교육 거부 선언을 해야 한다.
건사연 한효관
차고도 넘친다.
지역적인 일이 전국적인 일이 아젠다가 틀리다.
기자회견 / 법적 고소 점거 농성 / 주민 소환 / 집회 / 면담 요청 /
인헌고 점거 농성이 되어야 한다.
1) 결기가 필요하다
2) 인원이 부족하다.
기자회견을 내일 중으로 해야 한다.
주민 소환 해야 한다.
연합 집회 건의한다.
명분 문제는 만들면 된다. 주민 소환이 가능하다
서울사람만 가능하다.
전국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이런 교사를 고발을 해주십시오
신고 센터 --
지역에서 법을 자꾸 만드냐? 점수를 준다. 여러 가지 평가 점수가 있다.
중앙 전학연에서 연구원을 두어야 한다. 외주를 주어야 한다.
중앙에서 포럼을 열어서 학부 운영위원회 참여하는 방법 / 포럼을 열어 달라고 한다.
춘천에서 맘카페를 분석하는 포럼을 열자
우파맘 카페 하나만 있다 위안이 된다.
학부모 운영위원은 정당인이 될 수 없다. 이것이 뚫렸다.
해시태그 붙이고 다니기 운동 / 전교조 교사에게 내 아이 맡기고 싶지 않다.
교육감 선출 문제 / 선수로 뛸 것인지 심판을 하는 것인지
선수이면서 심판자 입장이 된다.
지역마다 교육감 주민소환 인천교육 나쁜 조례
교육청 / 자영업자 / 교총 / 학교 인권 조례를 하려고 한다.
인천 교육청이 오는 것을 겁을 먹었다.
12월 학생인권
서울, 인천은 가능하다.
교육감은 바지 사장이다.
이재수 총장
중앙에서 공통적으로 노력해야 할 방향 2. 지역에서 할 것
당장 할 수 있는 것 현수막 / 집회 / 길거리 서명 하고
전교조는 교사가 아니다.
밑작업이 필요하다.
혁신학교 피해 사항을 알린다.
결론
지역적으로 할 일 : 현수막걸기/ 전단지 만들기 /길거리 서명
2. 전국적으로 할 일 : 14개 좌파 교육감 주민소환
3. 전교조 피해 사례 모음집 전교조 교육 혁신학교 교육의 실태를 알린다.
회계 보고 -- (재무국장)
전학연 전국회의 회계보고
@작년 전국회의 잔액 28,764
@올해 회비 440,000
@지출
*점심식대 175,000
*빵 60,600
*현수막, 귤, 커피등 50,000
@현 잔액 183,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