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30_어느새 1년이 훌쩍 ...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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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초입 .... 


 

가을을 남기고 가셔서 더욱 쓸쓸하게 만들어주신 이경자고문님의 1주기가 되었네요 

 

세월 참 속절 없습니다 

 

봄햇살처럼 항상 싱그럽게 웃으시며 소녀 감성을 잃지 않으셨던 고문님! 

 

하늘에서 잘 계시겠죠 

 

전국학부모단체연합에서는 이경자 고문님을 기억하며 현재 대한민국의 교육현실에 대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눌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10월 6일 늦은 6시에 만나요 

 

** 추모의 글을 준비하셔도 좋구요 

 추모의 글을 남기고 싶으시다면 아래 멜로 이경자 고문님앞으로 편지 한장 보내주셔요 

하늘에 배달을 해보겠습니다 

 

kjhy2019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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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스 ·  02-766-0328

이메일 ·  kjhy2019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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