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초입 ....
가을을 남기고 가셔서 더욱 쓸쓸하게 만들어주신 이경자고문님의 1주기가 되었네요
세월 참 속절 없습니다
봄햇살처럼 항상 싱그럽게 웃으시며 소녀 감성을 잃지 않으셨던 고문님!
하늘에서 잘 계시겠죠
전국학부모단체연합에서는 이경자 고문님을 기억하며 현재 대한민국의 교육현실에 대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눌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10월 6일 늦은 6시에 만나요
** 추모의 글을 준비하셔도 좋구요
추모의 글을 남기고 싶으시다면 아래 멜로 이경자 고문님앞으로 편지 한장 보내주셔요
하늘에 배달을 해보겠습니다
kjhy201900@gmail.com
팩스 · 02-766-0328
이메일 · kjhy201900@gmail.com
팩스 : 02-766-0328
이메일 : kjhy2019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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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남기고 가셔서 더욱 쓸쓸하게 만들어주신 이경자고문님의 1주기가 되었네요
세월 참 속절 없습니다
봄햇살처럼 항상 싱그럽게 웃으시며 소녀 감성을 잃지 않으셨던 고문님!
하늘에서 잘 계시겠죠
전국학부모단체연합에서는 이경자 고문님을 기억하며 현재 대한민국의 교육현실에 대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눌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10월 6일 늦은 6시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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