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앤마이크] "우리 아이들 지키려는 목소리를 왜 감옥에 가두나"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손현보 목사 구속 강력 비판
2025-09-16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이 15일, 손현보 목사의 구속을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학부모들은 이번 사건이 단순한 선거법 위반 차원을 넘어, 교육 현장의 진실을 지키려는 목소리를 억누르는 심각한 민주주의 후퇴라고 지적했다.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손현보 목사가 제기한 문제의 본질은 학부모들이 끊임없이 제기해온 교육 현장의 심각한 문제를 드러내기 위한 정당한 행동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김석준 전 교육감의 성비위 의혹과 좌파 성향 교육정책의 위험성을 대신 견제하기 위해 나선 것”이라며 “아이들을 지키려는 목소리를 법의 이름으로 억압한다면, 앞으로 학부모들은 누구에게 의지할 수 있겠느냐”고 되물었다.
“교육은 권력의 전유물이 아니다”
학부모단체는 교육의 본질을 다시금 환기했다. 성명은 “교육은 정치권력이나 특정 세력의 전유물이 아니다. 교육은 아이들의 권리이며, 학부모와 국민이 함께 지켜야 할 공공재”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현실은 교육감의 비위 의혹조차 제대로 따지지 않고, 이를 문제 삼은 인사가 구속되는 기이한 상황이라는 것이다. 학부모들은 이를 “정의와 상식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행위이자, 국민의 알 권리를 억압하는 행태”라고 규정했다.
손현보 목사가 던졌던 질문은 학부모와 교사, 시민이 함께 공감했던 의문이었다는 점도 짚었다. “손 목사는 단지 학부모와 교사, 시민들이 궁금해하던 질문을 대신 던졌을 뿐이다. 그 질문이 불편했다면 성실히 답하고 진실을 밝히는 것이 공직자의 자세”라며 “문제 제기를 구속으로 봉쇄하는 것은 불편한 진실을 덮으려는 시도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아이들 미래 짓밟는 불의에 침묵하지 않겠다”
학부모들은 현재의 교육 현실을 심각한 위기라고 규정했다. 성명은 “대한민국 교육은 학력 저하, 성비위 사건, 편향된 이념 교육 등 중대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학부모들은 이미 한계 상황 속에서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 그런데 그나마 목소리를 대변해 주던 인사가 구속되는 현실은 절망감을 더욱 깊게 만들 뿐”이라고 토로했다.
또한 학부모들은 정부와 사법당국에 대해 국민 기본권의 본질을 되새기라고 촉구했다. “국민의 기본권은 권력의 편의에 따라 억압되어서는 안 된다. 학부모와 시민이 진실을 알 권리, 교육을 바로 세울 권리는 선거법보다 우선하는 민주사회의 핵심 가치”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손 목사의 행동을 범죄로 몰아가는 순간, 우리 사회는 아이들의 미래를 지킬 최소한의 안전망마저 잃게 된다”고 경고했다.
전국 학부모 단체 연합 성명서 “끝까지 싸울 것… 불의에 굴하지 않겠다”
마지막으로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은 이번 사태를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를 침묵시키려는 위험한 전례로 규정했다. 성명은 “손현보 목사 구속은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학부모와 국민 전체를 침묵시키려는 선례”라며 “우리는 이 불의에 결코 굴하지 않을 것이며, 정의와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끝까지 행동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번 성명은 손현보 목사의 구속이 단순한 법리적 문제를 넘어 교육 현장의 위기와 맞물려 학부모들의 분노를 증폭시키고 있음을 보여준다. 학부모단체의 강력한 규탄이 사회적 파장을 일으킬지, 또 사법당국이 어떤 대응을 내놓을지가 주목된다.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이 15일, 손현보 목사의 구속을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학부모들은 이번 사건이 단순한 선거법 위반 차원을 넘어, 교육 현장의 진실을 지키려는 목소리를 억누르는 심각한 민주주의 후퇴라고 지적했다.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손현보 목사가 제기한 문제의 본질은 학부모들이 끊임없이 제기해온 교육 현장의 심각한 문제를 드러내기 위한 정당한 행동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김석준 전 교육감의 성비위 의혹과 좌파 성향 교육정책의 위험성을 대신 견제하기 위해 나선 것”이라며 “아이들을 지키려는 목소리를 법의 이름으로 억압한다면, 앞으로 학부모들은 누구에게 의지할 수 있겠느냐”고 되물었다.
“교육은 권력의 전유물이 아니다”
학부모단체는 교육의 본질을 다시금 환기했다. 성명은 “교육은 정치권력이나 특정 세력의 전유물이 아니다. 교육은 아이들의 권리이며, 학부모와 국민이 함께 지켜야 할 공공재”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현실은 교육감의 비위 의혹조차 제대로 따지지 않고, 이를 문제 삼은 인사가 구속되는 기이한 상황이라는 것이다. 학부모들은 이를 “정의와 상식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행위이자, 국민의 알 권리를 억압하는 행태”라고 규정했다.
손현보 목사가 던졌던 질문은 학부모와 교사, 시민이 함께 공감했던 의문이었다는 점도 짚었다. “손 목사는 단지 학부모와 교사, 시민들이 궁금해하던 질문을 대신 던졌을 뿐이다. 그 질문이 불편했다면 성실히 답하고 진실을 밝히는 것이 공직자의 자세”라며 “문제 제기를 구속으로 봉쇄하는 것은 불편한 진실을 덮으려는 시도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아이들 미래 짓밟는 불의에 침묵하지 않겠다”
학부모들은 현재의 교육 현실을 심각한 위기라고 규정했다. 성명은 “대한민국 교육은 학력 저하, 성비위 사건, 편향된 이념 교육 등 중대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학부모들은 이미 한계 상황 속에서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 그런데 그나마 목소리를 대변해 주던 인사가 구속되는 현실은 절망감을 더욱 깊게 만들 뿐”이라고 토로했다.
또한 학부모들은 정부와 사법당국에 대해 국민 기본권의 본질을 되새기라고 촉구했다. “국민의 기본권은 권력의 편의에 따라 억압되어서는 안 된다. 학부모와 시민이 진실을 알 권리, 교육을 바로 세울 권리는 선거법보다 우선하는 민주사회의 핵심 가치”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손 목사의 행동을 범죄로 몰아가는 순간, 우리 사회는 아이들의 미래를 지킬 최소한의 안전망마저 잃게 된다”고 경고했다.
전국 학부모 단체 연합 성명서
“끝까지 싸울 것… 불의에 굴하지 않겠다”
마지막으로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은 이번 사태를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를 침묵시키려는 위험한 전례로 규정했다. 성명은 “손현보 목사 구속은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학부모와 국민 전체를 침묵시키려는 선례”라며 “우리는 이 불의에 결코 굴하지 않을 것이며, 정의와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끝까지 행동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번 성명은 손현보 목사의 구속이 단순한 법리적 문제를 넘어 교육 현장의 위기와 맞물려 학부모들의 분노를 증폭시키고 있음을 보여준다. 학부모단체의 강력한 규탄이 사회적 파장을 일으킬지, 또 사법당국이 어떤 대응을 내놓을지가 주목된다.
최대현 제작편집부장 (dawit7477@gmail.com)
출처 : 펜앤마이크(https://www.pennm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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