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학부모 단체연합을 비롯한 55개 단체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합법화 반대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은 성명에서 ‘전교조의 법외노조판정 취소소송은 결국 실정 법률에 반하는 판결을 내려달라는 것으로 매우 억지스러운 요구’라며 ‘사법부마저도 자신들의 발아래 두겠다는 전교조의 갑질과 같은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교사들이 현행법을 위반하며 자신들의 무리한 요구를 관철하는 것은 이미 교사이기를 포기한 엄중하고도 위법적인 행동’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이번 대법원판결에서도 해직 교사를 포함한 전교조가 합법화되지 않도록 법에 따른 공정한 판결이 이뤄지길 촉구했습니다.
전국 학부모 단체연합을 비롯한 55개 단체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합법화 반대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은 성명에서 ‘전교조의 법외노조판정 취소소송은 결국 실정 법률에 반하는 판결을 내려달라는 것으로 매우 억지스러운 요구’라며 ‘사법부마저도 자신들의 발아래 두겠다는 전교조의 갑질과 같은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교사들이 현행법을 위반하며 자신들의 무리한 요구를 관철하는 것은 이미 교사이기를 포기한 엄중하고도 위법적인 행동’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이번 대법원판결에서도 해직 교사를 포함한 전교조가 합법화되지 않도록 법에 따른 공정한 판결이 이뤄지길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