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 이후에 엄마들은 김화랑군이 홀로 외롭게 싸우고 있는 교육청 현장으로 달려갑니다.
"전교조 해체"
그리고 다시 한번 교육청에 책임 있는 관계자 면담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교육청은 학부모를 문전박대하였네요
문 닫아 버렸습니다. 5시간 밀당 끝에 심지어 경찰 차까지 동원되어
학부모를 협박공갈까지 했지만 물러서지 않고
면담 날짜 받아냈습니다
2019년 12월 5일 목요일 오후 두시입니다.
팩스 · 02-766-0328
이메일 · kjhy201900@gmail.com
팩스 : 02-766-0328
이메일 : kjhy201900@gmail.com
간담회 이후에 엄마들은 김화랑군이 홀로 외롭게 싸우고 있는 교육청 현장으로 달려갑니다.
"전교조 해체"
그리고 다시 한번 교육청에 책임 있는 관계자 면담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교육청은 학부모를 문전박대하였네요
문 닫아 버렸습니다. 5시간 밀당 끝에 심지어 경찰 차까지 동원되어
학부모를 협박공갈까지 했지만 물러서지 않고
면담 날짜 받아냈습니다
2019년 12월 5일 목요일 오후 두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