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_ 2019년 11월 28일 교육청 문전박대 그러나 날짜 잡았다.


간담회 이후에 엄마들은 김화랑군이 홀로 외롭게 싸우고 있는 교육청 현장으로 달려갑니다.

 

"전교조 해체"

 

그리고 다시 한번 교육청에 책임 있는 관계자 면담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교육청은 학부모를 문전박대하였네요

 

문 닫아 버렸습니다. 5시간 밀당 끝에 심지어 경찰 차까지 동원되어

학부모를 협박공갈까지 했지만 물러서지 않고

면담 날짜 받아냈습니다

 

2019년 12월 5일 목요일 오후 두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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