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연 교육감이 또 한번 학생들을 우롱했습니다
정말! 아이들이 걱정입니다.
이제 아이들은 벼랑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ㅠ. ㅠ
조희연 교육감의 주장은 그냥 제 식구 감싸기입니다.
학부모들이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팩스 · 02-766-0328
이메일 · kjhy201900@gmail.com
팩스 : 02-766-0328
이메일 : kjhy201900@gmail.com
조희연 교육감이 또 한번 학생들을 우롱했습니다
정말! 아이들이 걱정입니다.
이제 아이들은 벼랑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ㅠ. ㅠ
조희연 교육감의 주장은 그냥 제 식구 감싸기입니다.
학부모들이 좌시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