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참을 수가 없지요
그래서 교육감 면담 요청도 하고요
답변은 무한 연기입니다.
학부모가 보자는데 답도 안하고 연기라니? 정말 놀라울 뿐입니다.
교육감이 학부모를 안 만나면 누구를 만나지요?
정말 점임가경이란 이런거 같습니다.
갈수록 태산입니다.
우리의 입장에 대한 성명서입니다.
팩스 · 02-766-0328
이메일 · kjhy201900@gmail.com
팩스 : 02-76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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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참을 수가 없지요
그래서 교육감 면담 요청도 하고요
답변은 무한 연기입니다.
학부모가 보자는데 답도 안하고 연기라니? 정말 놀라울 뿐입니다.
교육감이 학부모를 안 만나면 누구를 만나지요?
정말 점임가경이란 이런거 같습니다.
갈수록 태산입니다.
우리의 입장에 대한 성명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