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_우파 교육감 단일후보 사기극 학부모 뿔났다 고발 기자 회견


우리나라에서는 교육에서 교육감이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모든 예산과 지원 방향까지도 국가가 쥐고 있기 때문이죠 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외치지만 허무한 메아리입니다.

 

그래도 학부모의 마음을 가장 잘 대변해줄 우파 교육감 선출이 필수라고 봅니다.

 

좌파에서 교육감 단일 후보가 나오기 때문에 우리도 우파 교육감 단일 후보가 나와야 한다는데는 이의가 없습니다.

 

그러나 역시 학부모는 들러리였고 공급자 중심과 정치판에 유리한 교육감을 내세우려고 학부모를 기만했습니다.

 

엉터리 경선룰로 학부모를 두번 울렸습니다.

 

이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우리는 좌파든 우파든 학부모와 학생 중심의 교육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달린 일이, 공급자들간의 밥그릇 투쟁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강력히 요구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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